김포농업대축제 2천명 참여, 김장 김치 취약계층에 전달
김포시가 11월 1~2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제31회 김포농업대축제를 열어 2천여 명이 다녀갔고, 김장체험으로 담근 김치는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핵심 정리
- 11월 1~2일 사우문화체육광장서 개최
- 참석 인원 약 2천명
- 우수농업인 37명 시상, 대상은 대곶면 김기용씨
- 김장 김치, 김포복지재단 통해 취약계층 전달
김포시가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제31회 김포농업대축제를 열었다. 이틀간 농업 관련 기관·단체와 시민 등 2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 축제는 '오늘을 심어 내일을 키우는 통(通)하는 김포농업'을 주제로 삼아,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인삼축제, 금빛나루행사, 축산물 시식·홍보 행사를 한자리에 모아 진행했다.
우수농업인 37명 시상
첫날 열린 제31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분야별 우수농업인 37명에게 상이 돌아갔다. 2025년 농업인대상은 대곶면에서 농사를 짓는 김기용씨가 받았다.
행사장에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농업인 단체 홍보부스가 마련됐고, 시민 장기자랑과 버스킹 공연도 이어졌다.
김장 김치, 취약계층에 전달
김장체험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배추김치를 담갔다.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회원들이 공동경작지에서 기른 순무로 담근 김치도 함께 준비됐다. 이렇게 담근 김치는 김포복지재단을 거쳐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기념사에서 여름 고온과 가을 잦은 비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언급하며, 스마트농업과 쌀 소비 촉진 등을 통한 농업 발전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일정
- 2025-11-01 ~ 2025-11-02
- 장소
- 사우문화체육광장
- 문의
-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031-5186-4334
자주 묻는 질문
축제는 어디서 열렸나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렸다.
몇 명이 참여했나
농업 관련 기관·단체,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김장체험으로 만든 김치는 어떻게 됐나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제31회 김포농업 대축제에 2천명 시민 대성황」(2025-11-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