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아라마리나 갑문체험, 중학교로 확대
김포시 초중학생들이 아라마리나 한강갑문에서 수위 조절 원리를 배우는 체험교육이 올해 중학교까지 확대됐다.

핵심 정리
- 관내 초중학교 15개교, 1,000여 명 참여
- 10월까지 운영 예정
- 올해부터 중학교까지 대상 확대
- 2026년 5월 4일 발표
김포시가 아라마리나 한강갑문 시설을 활용한 수상체험 교육의 대상을 올해부터 중학교까지 넓혔다고 5월 4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관내 초중학교 15개교, 학생 1,000여 명이 참여하며 10월까지 운영된다.
갑문에서 배우는 물의 원리
프로그램은 한강과 아라뱃길이 만나는 갑문 시설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은 체험선에 탑승해 수위를 조절하고 선박을 이동시키는 갑문의 작동 원리를 직접 관찰하며, 교실 밖에서 과학적 원리를 익힌다.
수상 활동도 함께 이뤄진다. 학생들은 수상안전교육을 받은 뒤 카약과 수상자전거를 체험하며 안전수칙과 협동심을 기른다.
중학교까지 넓어진 참여
그동안 초등학교 4~6학년 중심으로 운영되던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중학교로 대상을 확대했다. 대곶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갑문 체험과 수상 활동을 마쳤다. 시 관계자는 "지역 자원 활용한 배움 기회"라고 프로그램의 의미를 전했다.
프로그램 문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5173)에서 받는다.
- 대상
- 김포시 관내 초중학교 학생(15개교, 1,000여 명)
- 장소
- 아라마리나, 한강갑문, 대곶중학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73
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램은 언제까지 운영되나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5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에서만 가능한 ‘갑문 체험’… 아라마리나 수상교육 인기」(2026-05-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