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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초등학교 8곳·장애아동 대상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시작

김포시가 10월 16일 푸른솔초에서 교육발전특구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첫 수업을 열었다. 12월까지 초등학생과 장애아동 1,000여 명이 11개 종목을 체험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0-17수정 2026-09-2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체육과 체육진흥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단체 사진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단체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0월16일 푸른솔초서 첫 수업 실시
  • 관내 초등학교 8곳 792명·장애아동 300여명 참여
  • 배구·펜싱·수영 등 11개 종목 코치진 운영
  • 12월까지 관내 학교·체육시설서 진행
  • 한송이 해설위원 등 전문코치진 강사로 참여

김포시가 10월 16일 김포 푸른솔초등학교에서 교육발전특구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의 첫 수업을 열었다. 이날 수업은 푸른솔초 4개 학급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배구선수 출신 한송이 해설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배구를 체험했다.

대상과 운영 규모

이번 프로그램은 김포시 관내 초등학교 8곳 학생 792명과 장애아동 300여 명 등 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배구, 펜싱, 수영을 포함한 11개 종목의 전문 코치진이 참여해 체력 향상과 자신감, 협동심을 기르는 맞춤형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애아동에게도 동일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영 기간

프로그램은 12월까지 관내 학교와 민간·공공 체육시설을 활용해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흥미와 잠재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체육과 체육진흥팀(031-980-2582)이 담당한다.

일정
2025-10-16
대상
김포시 관내 초등학교 8곳 학생 792명과 장애아동 300여 명
장소
김포 푸른솔초등학교
문의
체육과 체육진흥팀 031-980-2582

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램은 언제까지 진행되나?

12월까지 관내 학교와 체육시설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누구인가?

관내 초등학교 8곳 학생 792명과 장애아동 300여 명이다.

어떤 종목을 체험할 수 있나?

배구, 펜싱, 수영 등 11개 종목을 체험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2025년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본격 시동」(2025-10-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