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치매환자 24명, 해병대와 애기봉 체험
김포시치매안심센터가 경증치매환자 24명과 해병대 장병을 1대1로 짝지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체험을 6월 11일과 16일 두 차례 운영한다.

핵심 정리
- 경증치매환자 24명 참여
- 6월 11일과 16일 두 차례 진행
- 해병대 장병과 1대1 매칭
- 장소는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 담당은 보건사업과 치매관리팀(031-5186-4170)
김포시치매안심센터가 경증치매환자 24명을 대상으로 해병대 장병과 1대1로 짝을 이루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6월 11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가 겪기 쉬운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내용
참여자는 해병대 장병의 안내를 받아 애기봉 전망대에서 한강하구와 북녘 지역 풍경을 관람하고, 평화생태전시관의 전시물을 둘러본다. 가상현실(VR) 체험관에서는 개성 역사유적지구 등을 가상으로 접한다. 장병들은 참여자의 이동과 관람을 돕고 대화 상대가 되어 세대 간 교류 시간을 갖는다.
센터는 이번 체험 외에도 치매 조기검진, 인지강화 프로그램, 가족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치매 돌봄 체계를 갖추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짧게 전했다.
문의는 보건사업과 치매관리팀(031-5186-4170)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6.11 ~ 06.16
- 대상
- 김포시 경증치매환자 24명
- 장소
-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 문의
- 보건사업과 치매관리팀 031-5186-4170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프로그램은 누가 참여하나?
경증치매환자 24명이 해병대 장병과 1대1로 짝을 이뤄 참여한다.
언제, 어디서 열리나?
6월 11일과 16일 두 차례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애기봉 체험」(2026-06-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