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장애인단체연합회, 20일 장애인 인권세미나 개최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20일 김포시민회관에서 장애인 인권세미나를 열고 차별 사례와 권리구제 방안을 다뤘다.

핵심 정리
- 7월 20일 오전 10시 김포시민회관 3층에서 개최
- 장애인단체 관계자·당사자 등 100여명 참석
- 국가인권위 결정례 중심 인권교육 진행
- 담당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2629
(사)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지난 20일 오전 10시 김포시민회관 3층 다목적홀에서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당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주요 결정례를 통해 차별과 권리침해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내용
세미나는 장애인 인권과 사회복지 분야 전문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장애인 인권의 기본 개념과 국가인권위 결정례를 중심으로 차별 사례와 권리구제 방안, 달라지는 사회복지 제도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사례를 나누며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당사자와 함께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장애인단체와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사)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인권교육과 정책 제안, 권익옹호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는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031-980-2629)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7.20
- 대상
- 장애인단체 관계자 및 장애인 당사자
- 장소
- 김포시민회관
- 문의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2629
자주 묻는 질문
세미나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7월 20일 오전 10시 김포시민회관 3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031-980-262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시장 “장애인 정책, 함께 결정하겠다”」(2026-07-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