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DMZ 평화센터 위탁 "지역단체 배제 없었다"
김포시가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위탁 선정 과정에서 지역단체를 배제했다는 보도에 대해 절차상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핵심 정리
- 2025년 11월 3일 김포시 해명자료 발표
- 수탁기관 선정, 정량평가 20점·정성평가 80점 합산
- 2차 공모 개인·단체 8곳 참여
- 2차 심사 민간위원 4명·공무원 1명 참여
- 거점센터 운영비는 시비로 조달
김포시가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 과정에서 지역 단체를 배제했다는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11월 3일 밝혔다. 앞서 한 지역 매체는 10월 30일 거점센터 선정 초기 지역단체 배제 논란과 예산 운영 문제를 제기했다.
선정 절차는 어떻게 진행됐나
김포시에 따르면 거점센터 수탁기관은 공무원과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수탁기관선정위원회가 정량평가 20점과 정성평가 80점을 합산해 최고 득점 기관을 뽑는 방식으로 정해진다. 2차 공모에는 개인과 단체 8곳이 참여했고, 2차 심사에는 민간위원 4명과 공무원 1명이 참여했다. 평가 기준은 운영계획의 적정성, 전문성, 재정건전성, 지역 연계성 등이다. 시는 외부 전문가도 선정 과정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운영기관은 이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운영 실적과 프로그램 추진 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운영비는 어떻게 쓰이나
거점센터는 시비로 운영된다. 시는 이 예산에 프로그램 운영비와 시설관리비 등이 포함돼 있으며, DMZ 평화관광 활성화와 지역 콘텐츠 발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쓰인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성과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장소
- 김포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거점센터 운영기관은 어떻게 선정되나요?
정량평가 20점과 정성평가 80점을 합산해 최고 득점 기관을 선정한다.
거점센터 운영비는 어디서 나오나요?
시비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운영비와 시설관리비 등이 포함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사실은 이렇습니다>씨티21뉴스 「김포시의회는 과연 ‘시민의 대의기관’인가」(2025. 10. 30. 17:05)」(2025-11-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