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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39개 품목 추가 선정

김포시가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천연벌꿀 등 39개 품목을 새 답례품으로 정하고 5월 중 공급업체와 협약을 맺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04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4월29일 시청서 답례품선정위원회 개최
  • 3월10일~4월10일 31일간 공급업체 공모
  • 신청 13개 업체 중 39개 품목 최종 선정
  • 천연벌꿀·한돈세트·참기름 등 포함
  • 5월 중 협약 후 고향사랑이음 시스템 등록

김포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39개 품목을 새로 선정했다. 기부자들이 고를 수 있는 답례품 종류가 늘어난 셈이다.

이번 선정은 지난 3월10일부터 4월10일까지 31일간 진행한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거쳐 이뤄졌다. 접수된 업체는 13곳으로, 위원회는 제도 목적에 맞는지, 지역 정체성을 살렸는지, 상품성과 시장성은 있는지, 공급 역량과 마케팅·고객관리 능력을 갖췄는지를 기준으로 정성평가했다.

새로 추가되는 품목

선정된 39개 품목에는 천연벌꿀, 한돈세트, 김포원조할매참기름 등이 포함됐다. 기존 답례품에 더해 지역 업체가 만든 물품이 늘어나는 것이어서, 지역에서 생산된 상품을 접할 기회도 함께 넓어진다.

시는 선정된 업체들과 5월 중 협약을 맺고 '고향사랑이음' 시스템에 답례품 등록을 마치는 대로 기부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기준으로 공정하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문의는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031-980-2743)으로 하면 된다.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신청·참여
5월 중 공급업체와 협약을 맺고 '고향사랑이음' 시스템에 등록이 끝나면, 기부자는 이 시스템에서 새로 추가된 39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장소
김포시청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031-980-2743

자주 묻는 질문

답례품은 언제부터 받아볼 수 있나?

5월 중 협약체결과 고향사랑이음 시스템 등록을 마친 뒤 기부자에게 제공된다.

이번에 몇 개 업체가 신청했나?

13개 업체가 신청해 정성평가를 거쳤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답례품 추가 선정」(2026-05-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