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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6년 골드라인 배차 단축·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추진

김포시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골드라인 배차 간격 단축과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지원 등 교통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30수정 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보도관
김포시, 2026년 골드라인 배차 단축·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추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신년사 발표일은 2025년 12월30일이다
  • 김포골드라인 배차간격 2분10초대 단축이 목표다
  •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지원을 추진한다
  • 서울5호선·GTX-D 등 광역철도망 구축을 이어간다
  • 신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추진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달 30일 병오년 새해를 앞두고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년사에는 철도망 확충과 골드라인 혼잡 완화, 통행료 지원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계획들이 담겼다.

시는 서울5호선 연장과 GTX-D, 인천2호선, 서울2·9호선 연장 등 광역철도망 구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포골드라인은 배차 간격을 2분10초대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는 통행료를 반값으로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곳곳을 잇는 도로망 확충 계획도 함께 언급됐다.

한강·해양 공간, 도심 야간 경관도 정비

오랫동안 통제됐던 한강 철책과 백마도를 개방해 수변공간을 시민 생활공간으로 바꾸겠다는 계획도 나왔다. 대명항을 중심으로 한강에서 서해로 이어지는 물길을 활용한 해양관광 기반 조성도 추진된다. 아울러 야간 경관 조성사업으로 도심 밤거리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학교·지역·대학이 협력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온라인 학습 콘텐츠 지원, 신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령화에 대응한 복지정책과 반려동물 관련 정책도 계획에 포함됐다. 김병수 시장은 이 같은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소
한강, 백마도, 대명항
문의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김포골드라인 배차 간격은 얼마나 줄어드나

2분10초대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다.

일산대교 통행료는 어떻게 되나

시가 통행료 반값 지원을 추진한다.

한강 철책도 개방되나

한강 철책과 백마도 개방을 시작으로 수변공간을 열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2026년 신년사]김포시 "병오년, 시민의 상상이 현실이 됩니다"」(2025-12-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