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아파트 단지내 도로 교통안전 179건 개선권고
김포시가 관내 아파트 50개 단지의 단지 내 도로를 점검해 개선권고 179건을 정리하고, 위탁 대비 예산 2.5억원을 절감했다.

핵심 정리
- 11월 4일~28일 관내 아파트 50개 단지 점검
- 개선권고 총 179건 도출
- 교통기술사 2명·건축사 2명 등 민간전문가 4명 참여
- 전문기관 위탁 대비 약 2.5억원 예산 절감
김포시가 지난 11월 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아파트 50개 단지를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와 외부 접속 구간의 교통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권고 사항 179건을 정리했다고 12월 2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김포시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단지였다. 시 관계자 3명과 함께 교통기술사 2명, 건축사 2명 등 민간전문가 4명이 현장에 나가 교통안전시설이 제대로 설치돼 있는지, 관리 상태는 적절한지를 확인했다.
개선안 마련, 예산 2.5억원 절감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개선안으로 정리됐고, 민간전문가의 최종 검수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시는 이 방식으로 전문기관에 점검을 위탁했을 때보다 약 2.5억원의 예산을 아꼈다고 설명했다.
점검을 받은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전문가의 구체적인 제시가 도움이 됐다는 취지로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도 현장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으로 달라지는 점
시는 개선권고가 실제 조치로 이어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앞으로는 단지가 신청하면 교통 여건과 단지별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심층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주택과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팀(031-980-2255)에서 받는다.
- 일정
- 2025-11-04 ~ 2025-11-28
- 대상
- 김포시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50개 단지
- 신청·참여
- 향후 심층 컨설팅 방식 운영이 확대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단지는 주택과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팀(031-980-2255)에 문의하면 된다.
- 장소
- 김포시
- 문의
- 주택과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팀 031-980-2255
자주 묻는 질문
점검 대상 단지는 몇 곳인가
김포시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50개 단지가 대상이었다.
점검은 누가 진행했나
시 관계자 3명과 교통기술사 2명, 건축사 2명 등 민간전문가 4명이 참여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주택과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팀(031-980-22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아파트 단지내도로 교통안전 실태점검 완료」(2025-12-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