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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무엇이 바뀌나

김포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주차장 확충과 대중교통 개선 등이 평가 근거로 꼽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26수정 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
김포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무엇이 바뀌나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12월26일 발표
  • 평가 대상 인구 10만명 이상 전국 71개 지자체
  • 평가위원단 4개 부문 26개 지표로 심사
  • 담당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031-980-2464)

김포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2월 26일 밝혔다. 평가 대상은 인구 10만명 이상 전국 71개 지자체이며, 김포시는 도시 특성에 따라 분류된 그룹 안에서 심사를 받았다.

이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실시되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안전·환경 등 4개 부문 26개 지표로 지자체를 심사한다.

달라진 교통 환경

지난 1년간 김포시는 공영주차장을 늘려 도심 주차 공간을 확보했고, 교통혼잡 구간에는 단속 기반을 추가했다. 개인형 이동수단(PM) 이용이 늘면서 안전관리와 이용 질서를 잡기 위한 조치도 병행됐다.

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등 저탄소 교통수단 보급 지원,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시는 이러한 정책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정책을 발굴해 안전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소
김포시
문의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 031-980-246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평가는 어떤 법에 근거해 실시되나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실시된다.

평가 대상 지자체는 몇 곳인가

인구 10만명 이상 전국 71개 지자체가 대상이다.

평가 지표는 몇 개인가

4개 부문, 총 26개 지표로 평가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선정」(2025-12-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