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주차장 실태조사 완료...278개 블록 전수조사
김포시가 14개 읍면동 278개 블록을 대상으로 한 주차장 실태조사 결과를 지난 19일 최종보고회에서 공개했다.

핵심 정리
- 12월19일 최종보고회 개최
- 14개 읍면동 278개 블록 전수조사
- 3월부터 조사 진행
- 구래 등 11개소 1,272면 주차공간 확충
김포시가 지난 19일 '2025년 김포시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보고회에는 관련 기관과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차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시가 올해 3월부터 진행해 온 것으로, 관내 14개 읍면동을 278개 블록으로 나눠 노상·노외·부설주차장의 이용 현황을 전수조사했다. 지역별·시간대별 주차 상황과 불법주차 실태, 안전관리 수준도 함께 점검했다.
확충된 주차공간과 시스템
시는 그동안 구래 상업지역 공영주차장 등 11개소에 걸쳐 1,272면의 주차공간을 새로 확보했다. 차량번호만 인식하면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고, 비어 있는 공영주차장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통합주차관리시스템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앞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주차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지역별 맞춤형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일정
- 2025-12-19
- 장소
- 구래 상업지역 공영주차장
- 문의
- 교통정책과 주차시설팀 031-980-5941
자주 묻는 질문
실태조사는 언제부터 진행됐나?
올해 3월부터 진행됐다.
주차공간은 얼마나 늘었나?
구래 상업지역 공영주차장 등 11개소에서 1,272면이 늘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2025-12-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