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강포구 미디어아트 전시 '물 위의 세계' 31일까지
김포미디어아트센터가 한강 포구 네 곳의 역사와 생태를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한 전시를 12월 31일까지 연다.

핵심 정리
- 전시 <물 위의 세계>, 12월 31일까지 개최
- 장소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
- 조강·강령·전류리 포구, 갑곶나루 등 4곳 소재
- 보도자료 발표일 2025년 12월 4일
-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980-2318
김포시가 한강 포구와 나루의 역사를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한 전시 <물 위의 세계>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오는 31일까지 연다. 문화예술과 예술팀(031-980-2318)이 이번 전시를 주관한다.
이번 전시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김포 포구를 디지털 콘텐츠로 조명한 첫 시도다. 조강포구, 강령포구, 전류리포구, 갑곶나루 등 네 곳의 물길 거점을 소재로 삼아 각 지역의 생태와 역사, 사람들의 삶을 담았다.
관람은 이렇게
전시는 물방울 하나가 한강을 따라 흘러 각 포구를 마주하는 영상으로 시작한다. 마지막에는 관람객이 화면 속 물방울을 향해 공을 던지는 체험으로 이어져, 보는 전시에서 참여하는 전시로 확장된다.
포구마다 다른 색채
전류리포구는 생명력을 상징하는 그래픽으로 표현됐고, 조강포구는 짙고 푸른 영상으로 재현됐다. 교역이 활발했던 강령포구는 역동적인 디지털 물결로, 전쟁의 아픔을 겪은 갑곶나루는 붉은 색채의 추상 그래픽으로 담겼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의 물길을 "연결의 자산"이라고 밝혔다. 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가 포구의 역사와 생태를 미디어아트로 다룬 "첫 시도"라고 설명했다.
전시 관람과 관련한 별도 신청 절차는 안내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문화예술과 예술팀(031-980-2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장소
-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조강포구, 강령포구, 전류리포구, 갑곶나루
- 문의
- 문화예술과 예술팀 031-980-2318
자주 묻는 질문
전시는 언제까지 볼 수 있나?
12월 31일까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볼 수 있다.
전시 장소는 어디인가?
김포미디어아트센터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한강포구 대서사’ 미디어아트로 숨 불어넣다」(2025-12-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