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 파견해 기업 수출 지원
김포시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 해외시장개척단을 보내 관내 기업의 수출길 확대를 지원한다.

핵심 정리
- 2025년10월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간담회 개최
- 김포시 해외시장개척단 10월19일~25일 파견
- 방문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BPOM 인증 기간 최소 6개월~최대 2~3년
- 한 기업인 8만달러 규모 바이어 상담 성사
김병수 김포시장이 10월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옥타) 자카르타 지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김포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준형 자카르타 지회장과 임종순 수석부회장, 박동목 사무차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현지 파트너가 함께 협력하는 체계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포시는 19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해외시장 개척단'을 운영 중이며, 개척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차례로 방문한다.
인도네시아 수출, 인증 절차가 관건
간담회에서는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 인증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BPOM은 의약품과 식품, 화장품 등의 안전성과 품질을 심사하는 기관으로, 인도네시아에 수출하려면 이 인증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인증에는 최소 6개월에서 길게는 2~3년까지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수출을 준비하는 기업은 이 절차를 미리 대비해야 한다.
바이어 상담도 병행
같은 날 열린 바이어 상담에 참여한 한 기업인은 "8만달러 규모 상담을 했다"고 전했다. 상담 이후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 김포시 기업지원과장은 "도비·국비 지원도 찾겠다"고 말했다.
- 일정
- 2025-10-19 ~ 2025-10-25
- 대상
- 인도네시아 진출을 준비하는 김포 관내 수출기업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인도네시아 수출을 위해 어떤 인증이 필요한가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 인증이 필요하며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3년이 걸린다.
김포시 해외시장개척단은 언제 어디로 가나
10월19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인도네시아 시장개척 박차 ‘대표 세일즈맨’ 역량 입증」(2025-10-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