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중소기업, 아세안서 850만달러 수출 상담
김포시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관내 중소기업 9곳이 약 850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핵심 정리
- 10월 19~25일 자카르타·쿠알라룸푸르서 운영
- 관내 중소기업 9곳, 1:1 상담 66건 진행
- 상담 규모 약 850만 달러
- 225만 달러 계약 추진 전망
- 담당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031-980-2288
김포시가 지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5 김포시 아세안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 관내 중소기업 9곳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1:1 상담 66건을 진행했고, 상담 규모는 약 850만 달러, 이 가운데 225만 달러는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사업은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상공회의소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가 공동주관했다. 참가 기업은 대영벤드, 동양호이스트크레인, 씨티코스메틱, 옥순코스메틱, 콘리페어, 퀸-아트, 트윈스, 한일파테크, 효성앤플러스 등 9개사다. 시는 바이어 사전 섭외와 1:1 전문 통역, 개별 상담 매칭 등을 현장에서 지원했다.
기업별 성과
참가 기업들은 현지 기업의 사무실과 공장을 직접 방문해 제품을 소개하고 바이어의 유통망 규모와 구매력을 확인했다. 씨티코스메틱은 자카르타 헤어제품 업체·유통사와 샘플 공급 및 현지 테스트를 구두로 협의했다. 퀸-아트는 말레이시아 바이어로부터 제품 샘플 요청과 추가 미팅 제안을 받았다. 뷰티·푸드·생활소비재 등 한류 연관 품목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이 특히 높았다.
시장개척단에는 김병수 시장이 동행해 참가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아세안을 '전략적 핵심시장'이라고 말했다.
- 일정
- 2025-10-19 ~ 2025-10-25
- 문의
-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031-980-2288
자주 묻는 질문
어느 기업들이 참가했나요?
대영벤드, 동양호이스트크레인, 씨티코스메틱 등 9개사가 참가했다.
상담 성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약 850만 달러 규모 상담이 이뤄졌고 225만 달러는 계약 추진이 전망된다.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자카르타와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아세안 시장에 김포중소기업 수출 새 길 냈다」(2025-10-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