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 말라리아 예방수칙 홍보…신속진단키트 자가검사 운영
김포시보건소가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의심 증상자 대상 신속진단키트 자가검사 사업을 안내했다.

핵심 정리
- 4월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 맞아 홍보 강화
- 지난 16일 통진읍서 예방 캠페인 진행
- 신속진단키트 자가검사 사업 운영 중
- 문의 감염병관리과 031-5186-4118
김포시보건소가 4월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말라리아 예방과 조기진단을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은 신청을 통해 신속진단키트 자가검사를 받을 수 있다.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진단받는 것이 중요하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통진읍 일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는 방법과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보건소는 예방수칙을 담은 카드뉴스도 제작해 온라인으로 배포하고 있다.
자가검사 신청 방법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은 신청 후 신속진단키트로 간편하게 자가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외출 시 기피제를 사용하고 고인 물을 없애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031-5186-4118)로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04.25
- 대상
-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김포시민
- 신청·참여
- 신속진단키트 자가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 후 검사를 진행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031-5186-4118)로 문의하면 된다.
- 장소
- 통진읍, 김포시보건소
- 문의
- 감염병관리과 감염병대응팀 031-5186-4118
자주 묻는 질문
말라리아 자가검사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후 신속진단키트로 간편하게 자가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말라리아 증상은 무엇인가요?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보건소, 「세계 말라리아의 날」 맞아 예방 홍보 강화」(2026-04-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