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이주배경청소년 45명, 키자니아서 직업체험
김포시가 이주배경청소년과 학부모 45명을 대상으로 서울 키자니아에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핵심 정리
- 5월 17일 서울 키자니아서 직업체험 진행
- 이주배경청소년·학부모 총 45명 참여
- 관세청·법원·경찰서 등 다양한 직업 체험
- 특별교부세 일부로 사업 재원 마련
- 문의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6
김포시가 지난 17일 이주배경청소년과 학부모 45명을 서울 키자니아로 데려가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진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이주배경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내용
참가자들은 관세청, 법원, 경찰서, 라디오 스튜디오, 플라워 아틀리에, 라면 연구센터, 승무원·조종사 교육센터 등 여러 직업군 가운데 원하는 분야를 골라 체험했다.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 시간도 마련돼 가족이 진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도 이어졌다.
프로그램을 마친 뒤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들은 "낯선 직업을 체험해 좋았다", "부모와 진로를 이야기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사업 배경
김포시는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라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교과학습, 심리·정서 지원 등을 운영 중이며, 이번 프로그램은 그 일환이다. 사업 재원은 2025년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지원 우수사례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확보한 특별교부세 일부로 마련됐다. 문의는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6)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5.17
- 대상
- 이주배경청소년과 학부모
- 문의
-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6
자주 묻는 질문
직업체험은 어디서 열렸나?
서울 소재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열렸다.
참여 인원은 몇 명인가?
이주배경청소년과 학부모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언제 진행됐나?
2026년 5월 17일 진행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직업체험 통해 진로탐색 기회 넓혀」(2026-05-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