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모담도서관, 마티스 작품 6점 로비 전시
김포시 모담도서관이 6월부터 8월까지 1층 로비에서 앙리 마티스 작품 6점을 무료로 선보인다.

핵심 정리
- 6~8월 모담도서관 1층 로비서 전시
- 마티스 복제작품 6점 전시
- 관람 무료, 개관시간 중 상시 관람
- 8월 6·13일 저녁 7시 연계 강연
김포시 모담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1층 로비에서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빛의 윤슬, 색의 리듬'을 연다.
이번에 공개되는 작품은 <이카루스>, <모자를 쓴 여인>, <붉은색의 조화>, <폴리네시아 바다>, <붉은 실내>, <음악> 등 총 6점이다. 20세기 야수파를 대표하는 마티스의 원작을 재현한 복제품으로, 전시장에는 휴대전화로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큐알 코드가 함께 비치된다.
관람료는 없다.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모담도서관 개관시간 중이면 언제든 둘러볼 수 있다.
연계 강연도 마련
전시와 함께 '야수파의 색채 혁명'을 주제로 한 강연이 8월 6일과 13일, 두 차례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모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 대해 "일상 속 영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짧게 말했다.
전시와 강연에 대한 문의는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031-5186-3921)으로 하면 된다.
- 신청·참여
- 별도 예약 없이 모담도서관 개관시간 중 방문하면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연계 강연 등 문의 사항은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031-5186-3921)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모담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 031-5186-3921
자주 묻는 질문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다.
전시되는 작품은 진품인가요?
원작을 재현한 복제품이다.
언제까지 볼 수 있나요?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 전시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모담도서관, 「앙리 마티스: 빛의 윤슬, 색의 리듬」 작품 전시」(2026-06-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