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문수산성 남문, 경관조명 설치 완료…10일부터 야간 개방
김포시가 문수산성 남문 일원 경관조명 공사를 마치고 10일부터 야간 경관을 공개한다.

핵심 정리
- 문수산성 남문 경관조명 공사 10일 완료·공개
- 문수산성은 1694년(숙종 20년) 건립
-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과 전투 벌어진 곳
- LED 조명으로 성벽·누각 강조, 과도한 노출 지양
김포시가 조선시대 국방유적인 문수산성 남문 일원에 경관조명 설치를 마치고 10일부터 시민과 관광객에게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
문수산성은 조선 숙종 20년인 1694년 수도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세워졌으며,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조명은 어떻게 설치됐나
이번 공사는 남문 성벽과 누각에 조명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빛이 과도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조절해 문화유산 특유의 은은한 분위기를 살렸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을 사용해 성곽의 입체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낮에만 둘러볼 수 있었던 문수산성 남문을 밤에도 찾을 수 있게 됐다. 조명이 켜진 성곽을 배경으로 한 야간 볼거리가 새로 생긴 셈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역사·문화 공간 확대 노력"이라며 짧게 설명했다.
- 일정
- 06.10
- 장소
- 문수산성, 문수산성 남문
자주 묻는 질문
문수산성 남문 야간 경관은 언제부터 볼 수 있나
6월 10일부터 시민과 관광객에게 공개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 문수산성, 빛을 품은 야간 명소로…경관조명 설치 완료」(2026-06-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