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10일

김포시, 이북도민회와 간담회 열어 실향민 지원 논의

이기형 김포시장이 19일 김포시이북도민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실향민 지원과 접경지역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2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이기형 김포시장이 19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김포시이북도민회 김형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이북도민회의 활동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19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김포시이북도민회 김형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이북도민회의 활동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8월19일 김포시청서 이북도민회 임원진과 간담회 열림
  • 김포 북한이탈주민 거주자, 경기도 내 3번째로 많음
  • 민선9기 출범 계기로 실향민 지원 강화 추진
  • DMZ 안보견학·합동망향제 등 사업 지원 중

이기형 김포시장이 19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김포시이북도민회 김형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이북도민회의 활동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는 한강하구를 사이에 두고 북한과 마주한 접경지역으로, 실향민과 그 후손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거주 인원도 경기도 내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담회서 논의된 내용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북도민회의 향후 운영 방향과 함께 실향민 1세대의 고령화, 2·3세대로의 세대 전환에 따른 이북도민회 역할,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이 다뤄졌다.

김포시는 실향민의 그리움을 달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비무장지대(DMZ) 안보견학, 합동망향제, '한(恨)' 위안공연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북도민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형렬 회장은 회원 의견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는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일정
08.19
장소
김포시청
문의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57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8월19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열렸다.

김포시가 이북도민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은?

DMZ 안보견학, 합동망향제, '한(恨)' 위안공연 등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접경도시 평화 가치 재조명·공감대 조성」(2026-08-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