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노후도로 4곳 3월말부터 순차 재포장
김포시가 3월 말부터 노후·파손 도로 4개 노선에 약 15억원을 들여 재포장 공사를 순차 진행한다.

핵심 정리
- 3월 말부터 노선별 순차 재포장 시행
- 예산 약 15억원 투입
- 노후·파손 도로 4개 노선 대상
- 담당부서 도로관리과 도로보수팀(031-5186-4572)
김포시가 오는 3월 말부터 노후·파손이 심한 도로 4개 노선의 재포장 공사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첫 시행 구간은 대곶면 약암로(해안도로)이며, 사업에는 총 약 1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담당 부서인 도로관리과는 동절기 동안 해당 노선들의 실시설계와 사전 행정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 지반 융해로 도로 파손이 늘어나는 해빙기에 맞춰 추진된다.
공사 대상 구간
재포장 대상은 △대곶면 약암로 인천시계~약암온천 지구 내 △대곶면 대곶서로 대곶신사거리~상마삼거리 △고촌읍 수기로 수기마을~오룡마을 △마산동 김포한강3로 운유지하차도~마산역 등 4곳이다. 공사는 노선별로 순차 시행된다.
통행 불편은 이렇게 안내
공사 구간에서는 부분적인 교통 통제가 불가피하다. 시는 김포경찰서와 협의해 공사 일정을 조율하고, 현수막과 도로전광표지(VMS)를 통해 통제 시간을 사전에 알릴 계획이다.
도로관리과장은 이번 대상지 외 구간에서 포트홀이 발견되면 "상시 점검해 즉각 보수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재포장 계획도 별도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 대상
- 김포시 대곶면·고촌읍·마산동 지역 도로 이용 시민
- 장소
- 대곶면 약암로, 대곶면 대곶서로, 고촌읍 수기로, 마산동 김포한강3로, 마산역
- 문의
- 도로관리과 도로보수팀 031-5186-4572
자주 묻는 질문
공사 중 교통 통제는 어떻게 안내되나?
김포경찰서와 협의해 일정을 정하고 현수막과 도로전광표지(VMS)로 사전 안내한다.
대상지 외 구간에 포트홀이 생기면?
상시 점검을 통해 즉각 보수하고 추가 재포장 계획을 마련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2026년 해빙기 노후·파손도로 재포장 실시」(2026-03-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