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풍무도서관, 초등 1~3학년 글쓰기 프로그램 4월 운영
김포시 풍무도서관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이야기 창작 프로그램을 4월 14~15일 이틀간 운영한다.

핵심 정리
- 4월 14~15일 이틀간 프로그램 운영
-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20명 선착순 모집
- 3월 24일 오전 10시 신청 시작
- 김태영(필명 상자) 작가가 강의 진행
김포시 풍무도서관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 창작 프로그램 '나는 어떤 이야기가 될까?'를 4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마련됐다. 책 속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해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창작 활동으로, 참여한 어린이는 자기 표현력을 기르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프로그램은 '고양만두', '뭐든지 마트' 등을 쓴 김태영(필명 상자) 작가가 진행한다.
신청 방법
참여 신청은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대상은 김포시에 사는 초등학교 1~3학년이며,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는 풍무도서관(031-5186-4867)으로 전화하면 된다.
- 일정
- 04.14 ~ 04.15
- 대상
- 김포시에 사는 초등학교 1~3학년
- 신청·참여
-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 신청을 받으며, 문의는 풍무도서관(031-5186-4867)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풍무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풍무도서관팀 031-5186-4877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누구인가요?
김포시에 사는 초등학교 1~3학년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풍무도서관 도서관주간 ‘나는 어떤 이야기가 될까?’ 운영」(2026-03-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