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 소공인-시의원 간담회, 판로·자금 애로 논의

김포산업지원센터가 시의원들과 함께 소공인 현장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열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김포산업지원센터 정책기획팀
소공인 간담회
소공인 간담회.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8월11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서 1차 간담회 개최
  • 시의원 4명·소공인협의회 등 참석
  • 2022~2026년 총 4회 사업 선정
  • 9월 AI교육, 10월 2차 간담회 예정

김포산업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소공인과 김포시의회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경영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는 2026년 김포시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첫 순서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포시의회 황성석 부의장과 김현주·조한석·반주영 의원, 김포산업지원센터 박정우 센터장, 김포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 고성곤 회장과 회원사들이 참석했다. 소공인들은 판로 개척과 자금 조달, 제도·규제 등에서 겪는 어려움을 시의원들에게 직접 전달했고, 시의원들은 이를 청취한 뒤 의견을 나눴다.

4년째 이어온 지원사업

이 사업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선정하는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으로, 김포산업지원센터는 2022년과 2023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네 차례 선정돼 관내 소공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참석한 시의원들은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향후 의정활동과 지원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정우 센터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일이 중요하다고 짧게 언급했다.

김포산업지원센터는 오는 9월 소공인 대상 AI 활용 2차 교육을 진행하고, 10월에는 2차 간담회를 열어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일정
08.11
장소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문의
김포산업지원센터 정책기획팀 070-4269-4086

자주 묻는 질문

다음 간담회는 언제 열리나?

오는 10월에 2차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 사업은 어디에 선정된 것인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소공인 집적지구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산업지원센터, 소공인-시의회 잇는 소통의 장 마련」(2026-08-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