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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추경 415억 증액, 고유가 지원금 331억 편성

김포시가 415억원 늘어난 2026년 제2회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331억원이 핵심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29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예산법무과 예산1팀
김포시 추경 415억 증액, 고유가 지원금 331억 편성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제2회 추경, 4월 28일 시의회 제출
  • 총 규모 1조 9177억원, 415억원(2.21%) 증가
  • 고유가 피해지원금 331억원 편성
  •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3개월간 월 최대 3만원
  • 2차 지급 대상은 소득하위 70% 시민까지 포함

김포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민생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4월 2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규모는 기존 예산보다 415억원(2.21%) 늘어난 1조 9177억원으로, 일반회계는 411억원 증가한 1조 6091억원, 특별회계는 4억원 증가한 3086억원이다.

고유가 지원금 331억원

추경안의 핵심은 331억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1차 지급 대상자에게는 중앙정부 국비를 성립전 예산으로 먼저 편성해 지급이 진행 중이다. 이번 추경으로 지방비 부담분을 확보해 소득하위 70% 시민까지 포함되는 2차 지급 대상자에게도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 재난안전기금 법정전출금, 하수도특별회계 전출금, 항공기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 예산도 반영됐다.

신규 사업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한시적으로 기후동행카드 페이백(3개월간 월 최대 3만원)을 새로 도입한다. 노후·파손된 농로를 긴급 정비하는 농로개선공사와, 병충해·기상이변 피해 농가의 모내기를 돕는 못자리실패 긴급지원 사업비도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시의회 신속 심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예산안이 의결되면 김포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을 곧바로 집행할 계획이다.

대상
김포시 거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소득하위 70%)
장소
김포시의회
문의
예산법무과 예산1팀 031-980-2047

자주 묻는 질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누가 받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 1차 대상이며, 이번 추경으로 소득하위 70% 시민까지 2차 지급이 이어질 계획이다

지원금은 언제 지급되나

1차 대상자는 국비로 이미 지급이 진행 중이며, 2차 대상자는 추경안 의결 후 지방비 확보 즉시 집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긴급 편성」(2026-04-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