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초중고생 2400명, 애기봉평화생태공원서 분단현장 체험
김포시가 관내 23개 학교 학생 약 2400명을 대상으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탐방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핵심 정리
- 관내 23개교 학생 약 2,400명 참여
- 탐방 프로그램 오는 11월까지 운영
- 애기봉, 북한과 약 1.4km 거리
- 5월 7일 김포나진초 4학년 첫 현장학습
김포시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23개 학교 학생 약 2,400명이 참여하며,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민간인통제선 이북에 위치해 북한과 거리가 약 1.4km에 불과한 곳이다. 초등학교 3학년 지역 교과서에도 수록돼 있어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체험학습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관광데이터랩 조사에서는 2025년 7월 전국 인기 명소 2위에 오른 바 있다.
프로그램 구성
탐방은 전시관 관람, 전망대 문화해설, 생태탐방로 체험 등으로 이뤄진다. 학생들은 문화해설사를 통해 애기봉과 분단의 역사를 배우고, 탐방로를 걸으며 보존된 자연 생태계를 살펴본다. 조강전망대에서는 북한 지역을 직접 조망할 수 있다.
지난 5월 7일에는 김포나진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첫 방문 학교로 현장학습을 다녀갔다. 프로그램은 시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이 운영을 맡고 있다.
- 일정
- 05.07
- 대상
- 김포시 관내 초중고등학생(23개교, 약 2,400명)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조강전망대, 김포나진초등학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73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은 몇 명인가
관내 23개 학교 약 2,40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언제까지 운영되나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어떤 활동으로 구성되나
전시관 관람, 전망대 문화해설, 생태탐방로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교과서 밖에서 만나는 북한’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탐방 운영」(2026-05-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