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 구래역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 진행
김포시보건소가 12월 1일 구래역 일대에서 HIV 감염 예방과 익명·무료 검사를 알리는 캠페인을 열었다.

핵심 정리
- 12월 1일 구래역 일대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 실시
- 김포시보건소, 익명·무료 HIV 검사 상시 운영
- 조기 치료 시 타인 전파 위험 사라짐
- 실명 등록 후 진료비 지원 가능
- 문의: 감염병관리과 031-5186-4061
김포시보건소가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에 맞춰 구래역 일대에서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경로와 예방법, 익명·무료 검사를 통한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알렸다.
감염돼도 관리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에이즈는 HIV에 감염된 뒤 면역체계가 약해지며 나타나는 후천성면역결핍증이다. HIV에 감염됐다고 모두 에이즈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검사로 감염 사실을 조기에 확인해 치료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일반인과 다름없는 삶을 유지할 수 있고, 타인에게 바이러스를 옮길 위험도 사라진다. 실명으로 등록 절차를 거치면 진료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검사는 익명·무료로 상시 가능
김포시보건소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익명·무료 HIV 검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편견 없이 검사받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검사나 지원 절차가 궁금하면 감염병관리과 감염병예방팀(031-5186-40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2025-12-01
- 신청·참여
- 익명·무료 HIV 검사는 김포시보건소에서 상시 받을 수 있으며, 검사·지원 절차 문의는 감염병관리과 감염병예방팀(031-5186-4061)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구래역, 김포시보건소
- 문의
- 감염병관리과 감염병예방팀 031-5186-4061
자주 묻는 질문
김포에서 HIV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김포시보건소에서 익명·무료로 상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HIV에 감염되면 반드시 에이즈 환자가 되나
아니다, 모든 HIV 감염인이 에이즈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을 수 있나
꾸준히 치료받으면 타인에게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보건소 ‘세계 에이즈의 날’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2025-12-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