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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어린이집 운영진과 정담회…보육 지원책 논의

김포시가 4월 1일 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와 만나 영유아 감소에 따른 운영난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02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어린이집연합회 정담회
어린이집연합회 정담회.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4월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담회 개최
  • 민간 어린이집 관계자 10명 참석
  • 연합회장은 최영숙
  • 담당부서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980-5317

김포시가 지난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관계자들과 만나 어린이집 운영 현황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자리에는 최영숙 연합회장을 비롯해 민간 어린이집 분과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정담회는 어린이집 운영과 관련한 제안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영유아 감소로 운영 부담 커져

참석자들은 저출산으로 영유아 수가 줄면서 어린이집 운영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을 전달했다. 또 달라진 보육 환경에 맞춰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냈다.

김병수 시장은 자리에서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검토해 향후 보육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관련 문의는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031-980-5317)에서 받는다.

일정
04.01
장소
김포시청 소회의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980-5317

자주 묻는 질문

정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4월 1일 김포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누가 참석했나

최영숙 연합회장을 포함해 민간 어린이집 분과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어린이집 운영 전반 의견 나누며 소통행보」(2026-04-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