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최대 400만원 지원
김포시가 로타리클럽·치과의사회와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과 다문화가구에 치과치료비를 1인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핵심 정리
- 2025년 12월 10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협약 체결
- 국제로타리재단 글로벌보조금 4만 달러 확보
- 1인당 최대 400만원 치과치료비 지원
- 참여기관 고촌서울탑치과·중앙치과·걸포탑치과 3개소
김포시는 12월 10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국제로타리클럽 3690지구 김포로타리클럽, 김포시치과의사회 참여 의료기관과 취약계층 맞춤형 치과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재단의 글로벌보조금 4만 달러를 확보해 추진하며, 저소득층과 다문화가구 등 의료취약계층의 치과 치료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내용과 참여 기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주민은 개인별 치아 상태에 따라 기본검진, 틀니, 임플란트, 잇몸치료 등 치과 치료비를 1인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관내 참여 의료기관은 고촌서울탑치과, 중앙치과, 걸포탑치과 등 3개소로, 각 기관이 수혜자별 맞춤형 치료를 맡는다.
서석준 김포로타리클럽 회장은 "치료 기회 회복"에 기대를 밝혔다. 김포시는 "민관 협력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 관련 문의는 김포시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031-5186-4002)에서 받는다.
- 일정
- 2025-12-10
- 대상
- 김포시 거주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구 등 의료취약계층
- 장소
- 김포시청, 고촌서울탑치과, 중앙치과, 걸포탑치과
- 문의
-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 031-5186-4002
자주 묻는 질문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
저소득층, 다문화가구 등 의료취약계층이다.
얼마까지 지원받을 수 있나
치아 상태에 따라 1인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참여 병원은 어디인가
고촌서울탑치과, 중앙치과, 걸포탑치과 3개소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김포로타리클럽 & 김포시치과의사회와 ‘취약계층 맞춤형 치과치료 지원’ 업무협약 체결」(2025-12-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