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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재난 피해주택 설계비 절반 감면 협약

김포시가 김포지역건축사회와 협약을 맺어 재난으로 집을 잃은 시민의 설계·감리비를 절반 낮추고 인허가 절차도 빠르게 처리하기로 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26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종합허가과 건축허가1팀
김포시가 25일 김포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포시가 25일 김포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3월 25일 김포시청서 업무협약 체결
  • 설계·감리비 약 50% 감면 지원
  • 재난복구 건축지원 공동협의체 신규 구성
  •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 신속 처리 협조
  • 담당 종합허가과 건축허가1팀(031-980-5852)

김포시가 지난 25일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김포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자연재난 등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은 새로 집을 지을 때 설계·감리비 부담을 절반가량 덜 수 있게 됐다.

무엇이 달라지나

협약에 따라 김포지역건축사회는 재난 피해주택을 새로 지을 때 건축설계와 감리 비용을 자체적으로 약 50% 감면해주기로 했다. 김포시는 그 대신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빠르게 처리해 복구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역할을 맡는다. 양 기관은 재난이 발생하면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복구 건축지원 공동협의체도 새로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자연재난 등으로 주거지를 잃은 시민이 다시 집을 짓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비용 부담을 함께 줄이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협약이 이재민의 주거 회복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종합허가과 건축허가1팀(031-980-5852)으로 하면 된다.

일정
03.25
대상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김포시 이재민
장소
김포시청
문의
종합허가과 건축허가1팀 031-980-5852

자주 묻는 질문

설계·감리비는 얼마나 줄어드나

김포지역건축사회가 자체적으로 약 50%를 감면해준다.

협약은 언제 어디서 체결됐나

2026년 3월 25일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체결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김포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주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2026-03-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