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운전면허센터 개소 1년반, 방문 8만명 육박
김포운전면허센터가 문을 연 지 1년 반 만에 누적 방문객 7만9천여명을 기록하며 시민 교통안전교육·면허 갱신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핵심 정리
- 2024년 5월 개소, 1년반만에 방문 7만9천여명
- 2024년(5~12월) 이용 약 2만7천여명
- 2025년 한 해 이용 약 5만2천여명
- 학과시험장 20명 동시 응시 가능
- 평일 09~18시 운영, 거주지 무관 응시
김포시 운양동 환승센터 내 김포운전면허센터가 2024년 5월 개소 이후 1년 반 만에 누적 방문객 7만9천여명을 기록했다. 시 교통정책과에 따르면 2024년 5월부터 12월까지 2만7천여명, 2025년 한 해에만 5만2천여명이 센터를 이용했다.
센터 개소 전에는 김포시민이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보려면 서울이나 인천의 시험장까지 이동해야 했다. 매년 수만명에 이르는 신규 취득·갱신 대상자가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겪어왔다. 월별 이용 건수는 개소 첫 달인 2024년 5월 1,885건에서 8월 3,389건, 12월 6,737건으로 꾸준히 늘었다.
도시형 면허센터, 원스톱 서비스
이 센터는 전국 최초의 도시형 운전면허센터로, 김포골드라인 운양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인 환승센터(김포한강1로 242)에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응시할 수 있다. 접수부터 시험 결과 확인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인천 서구·부평구·계양구·강화군, 고양시·파주시 주민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은 20명이 동시에 응시할 수 있는 학과시험장과 교통안전교육장, 적성검사·갱신·재발급을 처리하는 접수창구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인접 지역과의 서비스 균형과 유동인구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효과를 언급했다.
- 대상
- 운전면허 신규 취득·갱신 대상자
- 신청·참여
- 김포한강1로 242 환승센터 내 센터를 방문해 접수창구에서 적성검사·갱신·재발급 등을 접수하면 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주지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 장소
- 김포운전면허센터, 운양역, 환승센터
- 문의
- 교통정책과 031-980-2326
자주 묻는 질문
김포운전면허센터는 언제 문을 열었나
2024년 5월 개소했다.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른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나
거주지와 관계없이 응시할 수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달라진 김포, 시민 일상 속 변화⓵]김포운전면허센터, 개소 1년반만에 8만명 방문 큰 호응」(2026-01-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