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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흥신로 신호체계 개선, 출퇴근 정체 완화

김포시가 흥신로 신호체계를 개편해 출퇴근 시간대 통행속도를 14.3% 높이고 지체시간을 36.9% 줄였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19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교통정책과 교통시설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흥신로 평균 통행속도 14.3% 향상
  • 흥신로 지체시간 36.9% 감소
  • 연간 경제적 편익 약 81억 원 추산
  • 개선사업 완료 2026년 6월 19일 발표
  • 김포시·한국도로교통공단·김포경찰서 협업 추진

김포시가 양촌읍 흥신로 구간 신호체계를 새로 짜 출퇴근길 정체를 줄였다. 지난 6월 19일 발표된 개선사업 결과에 따르면 이 구간 평균 통행속도는 14.3% 빨라지고 지체시간은 36.9% 줄었다.

흥신로는 최근 교통량이 늘었지만 신호가 시간대 구분 없이 한 가지 방식(TOD)으로만 운영돼 출퇴근 시간마다 차량이 밀리고 꼬리를 무는 구간이었다. 김포시는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김포경찰서와 함께 교통량과 주행 실태를 조사해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무엇이 바뀌었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호 주기를 늘려 구간 간 연동성을 높였다. 오전과 오후 혼잡 시간대에 맞춰 신호 체계를 나누고, 교통량 변화에 따라 신호 시간 배분도 다시 조정했다.

체감 효과는

개선 후 진행한 주행 조사에서 평균 통행속도 14.3% 향상, 지체시간 36.9% 감소가 확인됐다. 국토교통부 교통시설 투자평가 지침으로 환산하면 통행시간 절감 57억 7천만 원, 차량 운행비용 절감 20억 4천만 원, 대기오염 등 환경비용 절감 3억 2천만 원을 더해 연간 약 81억 원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 관계자는 다른 정체 구간에도 신호체계 개선을 넓히겠다고 전했다.

담당 부서는 교통정책과 교통시설팀(031-980-2465)이다.

일정
06.19
대상
흥신로 이용 김포시 시민
장소
흥신로, 양촌읍
문의
교통정책과 교통시설팀 031-980-2465

자주 묻는 질문

어느 구간이 개선됐나

양촌읍 흥신로 구간 신호체계가 개선됐다.

담당 부서는 어디인가

교통정책과 교통시설팀, 031-980-2465.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상습 정체구간 ‘흥신로’ 신호체계 획기적 개선」(2026-06-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