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품평회…시민 심사위원 참여
김포시가 지난 8일 운양역환승센터에서 특별교통수단 차량 품평회를 열고, 휠체어 이용자 등 민간 심사위원단이 직접 차량을 평가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4월 8일 운양역환승센터서 차량 품평회 개최
- 교통정책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특장업체 참여
- 민간 심사위원단이 휠체어석 수평각도 등 평가
- 2026년 상반기 내 최종 업체 선정 후 차량 구매
- 문의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 031-980-2464
노후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교체하기 위해 김포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심사 절차를 도입했다. 김포시는 지난 8일 운양역환승센터에서 '2026년 특별교통수단 차량 품평회'를 열었다.
이번 품평회에는 김포시 교통정책과와 김포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전문 특장업체들이 참여했다. 서류만으로 심사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실제 차량을 현장에 전시해 이용자와 관리자가 직접 성능을 비교하도록 했다.
휠체어 이용자·운전원이 직접 평가
평가는 민간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교통약자와 장애인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차량에 직접 탑승해 휠체어석 바닥의 수평 각도, 슬로프 진입 시 안정성, 탑승 공간의 쾌적함을 점검했다. 운행 경험이 많은 운전원들도 심사에 참여해 조작 편의성과 안전성 등 실제 운행 환경에서의 특성을 살폈다.
김포시는 이번 품평회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상반기 안에 차량 공급 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특별교통수단을 구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031-980-246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08
- 장소
- 운양역환승센터
- 문의
-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 031-980-2464
자주 묻는 질문
품평회는 어디서 열렸나
운양역환승센터에서 지난 8일 열렸다.
차량은 언제 구매되나
2026년 상반기 내 최종 업체를 선정해 구매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특별교통수단 도입 위한 ‘차량 품평회’ 개최」(2026-04-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