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교육발전특구 1분기 점검…27개 사업 실적 공유
김포시가 15일 시청에서 교육발전특구 1분기 실무협의회를 열고 27개 사업의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핵심 정리
- 4월 15일 시청 중회의실서 1분기 실무협의회 개최
- 시 6개 부서·김포교육지원청 장학사 참석
- 27개 세부사업 1분기 실적 점검
- 지난해 국비 성과금 5억원 확보
- 2027년 정식지정이 목표
김포시가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발전특구 1분기 실무협의회'를 열고 27개 세부 사업의 1분기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청소년과 등 시 관련 부서 6곳과 김포교육지원청 장학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을 실무 차원에서 논의했다.
2027년 정식지정이 목표
시는 지난해 국비 성과금 5억원을 확보하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올해는 하반기 예정된 교육부 종합평가와 2027년 정식지정을 앞두고 각 사업의 실행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특구 사업을 한시적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지속적인 정책으로 정착시켜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를 위해 시는 기관 간 소통 체계를 유지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핵심 정책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 일정
- 04.15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교육청소년과 031-980-5141
자주 묻는 질문
교육발전특구는 언제 정식지정되나?
시는 2027년 정식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누가 참석했나?
교육청소년과 등 시 관련 부서 6곳과 김포교육지원청 장학사들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정식지정 향해 박차...1분기 실무협의회 개최」(2026-04-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