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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교육발전특구 1분기 점검…27개 사업 실적 공유

김포시가 15일 시청에서 교육발전특구 1분기 실무협의회를 열고 27개 사업의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16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교육청소년과
김포시가 15일 ‘2026년 교육발전특구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포시가 15일 ‘2026년 교육발전특구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4월 15일 시청 중회의실서 1분기 실무협의회 개최
  • 시 6개 부서·김포교육지원청 장학사 참석
  • 27개 세부사업 1분기 실적 점검
  • 지난해 국비 성과금 5억원 확보
  • 2027년 정식지정이 목표

김포시가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발전특구 1분기 실무협의회'를 열고 27개 세부 사업의 1분기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청소년과 등 시 관련 부서 6곳과 김포교육지원청 장학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을 실무 차원에서 논의했다.

2027년 정식지정이 목표

시는 지난해 국비 성과금 5억원을 확보하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올해는 하반기 예정된 교육부 종합평가와 2027년 정식지정을 앞두고 각 사업의 실행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특구 사업을 한시적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지속적인 정책으로 정착시켜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를 위해 시는 기관 간 소통 체계를 유지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핵심 정책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일정
04.15
장소
김포시청
문의
교육청소년과 031-980-5141

자주 묻는 질문

교육발전특구는 언제 정식지정되나?

시는 2027년 정식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누가 참석했나?

교육청소년과 등 시 관련 부서 6곳과 김포교육지원청 장학사들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정식지정 향해 박차...1분기 실무협의회 개최」(2026-04-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