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환경정책위원회, 영상으로 정책과제 설명
김포시가 올해 첫 환경정책위원회를 열고 정책과제를 영상으로 설명했다. 숏폼 공모전 수상작도 함께 시연했다.

핵심 정리
- 1월 23일 김포시청 중회의실서 회의 개최
- 제4기 위원 위촉 이후 첫 회의
- 2025년 기후위기 숏폼 공모전 수상작 시연
- 담당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 031-980-2241
김포시가 1월 23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환경정책위원회를 열었다. 제4기 위원 위촉 이후 처음 열린 이 자리에서 김포시는 올해 환경정책 주요 과제를 문서 대신 영상으로 설명했다.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해 환경·도시·에너지·자원순환 분야 전문가, 비영리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호선,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영상 설명에 숏폼 공모전 수상작까지
김포시는 2026년 환경정책 추진과제를 담은 영상을 만들어 상영했다. 문서로만 설명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려는 시도다. 이어 지난해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숏폼 공모전 수상작도 현장에서 재생했다. 시민이 만든 영상을 함께 보며 위원들은 앞으로 환경정책 홍보와 시민 참여를 넓힐 방안을 논의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시민이 체감해야 한다”며 이번 시도를 정책 전달 방식의 변화로 설명했다. 김포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올해 환경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하고,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 일정
- 01.23
- 장소
- 김포시청 중회의실
- 문의
-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 031-980-2241
자주 묻는 질문
환경정책위원회는 어디서 열렸나
1월 23일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몇 기 위원회인가
제4기 위원 위촉 이후 처음 열린 회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영상으로 소통하는 ‘체감형 환경정책위원회’ 개최」(2026-01-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