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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환경기술지원도시로 전환…상담·교육·재정지원 확대

김포시가 기업 환경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담·교육·재정지원을 묶은 환경기술 지원 체계를 2026년에도 이어간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2-25수정 2026-09-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환경정책과 환경기술지원팀
1 환경SOS 상담반 배출시설 운영관리 컨설팅 2 환경배출사업장 자체 환경교육 3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사후 관리 컨설팅 4 환경SOS 상담반 환경교육 컨설팅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2,3,4번 사진입니다
1 환경SOS 상담반 배출시설 운영관리 컨설팅 2 환경배출사업장 자체 환경교육 3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사후 관리 컨설팅 4 환경SOS 상담반 환경교육 컨설팅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2,3,4번 사진입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년 환경SOS 상담반 상담 129건 실시
  • 화재 피해 40개소 중 37개소 복구 완료
  • 온라인 환경교육 영상 7편, 누적 2325회 시청
  • 2025년 IoT 측정기기 397개소 지원
  • 대기환경기술인 법정교육 9월 1~2일 관내 개최

김포시가 기업의 환경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담과 교육, 재정지원을 묶은 환경기술 지원 체계를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환경SOS 상담반 운영, 기업 대상 교육, 환경시설 설치 지원을 3대 추진 방향으로 정했다.

시는 올해 환경SOS 상담반을 통해 제도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과 관리가 취약한 사업장을 찾아가 상반기에는 중점 관리 대상 사업장을, 하반기에는 최근 화재가 난 사업장을 집중 상담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담반은 총 129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화재 피해를 입은 배출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별도 상담을 운영해 인허가 절차와 방지시설 관리법, 재정·기술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 이 가운데 37개소는 복구를 마쳤고, 22개소는 추가 환경지원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

교육

교육 부문에서는 상·하반기 한 차례씩 자체 환경교육을 열고, 9월 1~2일에는 대기환경기술인 법정교육을 관내에서 열어 사업장 관계자들이 원거리 이동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지역 상공회의소, 업종별 협회와의 간담회도 이어간다. 지난해 새로 제작한 온라인 환경교육 영상 7편은 소규모 대기배출시설(4·5종)에 의무화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운영법 등을 다뤘으며 누적 2325회 시청됐다.

재정지원

재정지원 부문에서는 중소기업 대기 4·5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이 올해도 이어진다. 지난해는 397개소가 이 지원을 받았고,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개조 지원도 함께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부담은 줄이고 성과는 높이겠다"고 말했다. 지원 관련 문의는 환경정책과 환경기술지원팀(031-980-5673)으로 하면 된다.

일정
09.01 ~ 09.02
대상
김포시 관내 대기배출시설 운영 사업장
신청·참여
환경기술 지원과 관련한 상담·교육·재정지원 신청 및 문의는 김포시 환경정책과 환경기술지원팀(031-980-5673)으로 하면 된다.
장소
김포시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기술지원팀 031-980-5673

자주 묻는 질문

환경기술 지원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환경정책과 환경기술지원팀(031-980-5673)으로 문의하면 된다.

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규제에서 지원으로…김포시, 환경기술지원도시로 대변신」(2026-02-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