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김포 장애인 어울림 명랑운동회 개최
김포시가 지난 29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500여 명을 초대해 첫 번째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체육활동을 통해 포용적인 도시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9월 29일 김포생활체육관 첫 개최
- 장애인·비장애인 500여 명 참가
- 보조금 없이 단체 자체 예산으로 진행
- 시장 이기형 줄다리기 경기 참여
- 장애 유무 구분 없는 체육활동으로 교류의 장 마련
제1회 김포시 장애인 어울림 명랑운동회가 지난 29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 행사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500여 명이 참가했다. 장애 유무를 구분하지 않고 시민들이 한 자리에서 체육활동을 함께하며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이 처음 마련되는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참가자들은 줄다리기와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포시의 이기형 시장도 현장을 방문해 줄다리기 경기에 직접 참여하면서 행사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 행사의 또 다른 특징은 별도의 보조금 지원을 받지 않고 오로지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의 자체 예산으로만 진행됐다는 점이다. 이는 민간 차원의 주도적인 노력이 두드러진다는 의미를 갖는다.
시장은 "첫 대회 개최를 축하한다"며 "이를 계기로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체육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포용적인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일정
- 09.29
- 대상
- 김포시 장애인·비장애인 시민
- 장소
- 김포생활체육관
- 문의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031-980-5553
자주 묻는 질문
이 행사는 언제 어디서 개최되나?
2026년 9월 29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의 목적이 무엇인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뛰고 웃었다…제1회 김포시 장애인 어울림 명랑운동회 개최」(2026-09-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