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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외국인 아동 취학통지서 다국어 번역 발송

김포시가 외국인 아동에게도 초등학교 취학통지서를 다국어로 번역해 보냈다. 2019년생 외국인 아동 129명이 올해 시내 초등학교 30곳에 입학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25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대상: 2019년생, 김포시 90일 이상 거주 외국인 아동
  • 18개국 149명에 번역 취학통지서 발송
  • 20개국 129명, 시내 초등학교 30곳 입학
  • 입학률 약 86.6%로 추정
  • 문의: 상호문화교류센터 070-4113-4608·4610

김포시가 외국인 아동의 초등학교 입학을 돕기 위해 취학통지서를 다국어로 번역해 발송했다. 2026년 3월 25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대상은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태어나 김포시에 90일 이상 거주한 외국인 아동이다.

현행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상 취학통지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 아동으로 한정돼 있어 외국인 가정은 별도 안내를 받기 어려웠다. 이번 조치는 이런 정보 격차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통지서에는 입학 예정 학교명과 연락처, 예비소집 일시가 담겼다. 18개국 149명 아동에게는 국적별 언어로 번역된 통지서가 전달됐고, 번역이 어려운 국가의 경우 영문본이 함께 제공됐다.

입학 현황

올해 20개국 출신 아동 129명이 김포시 내 초등학교 30곳에 입학했다. 고국 귀국 등으로 미입학이 예상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입학률은 약 86.6%로 추정된다고 시는 밝혔다.

이후 지원

시는 취학통지 이후에도 한국어 교육, 교과 학습 지도, 진학 상담,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김포시 상호문화교류센터(070-4113-4608, 4610)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부서는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6)이다.

대상
김포시에 90일 이상 거주한 2019년생 외국인 아동 및 학부모
신청·참여
취학통지서는 대상 아동에게 개별 발송되며, 학교생활 적응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김포시 상호문화교류센터(070-4113-4608, 4610)로 문의하면 된다.
장소
김포시, 김포시 상호문화교류센터
문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6

자주 묻는 질문

취학통지서 대상은 누구인가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출생해 김포시에 90일 이상 체류한 외국인 아동이다.

번역 통지서는 몇 개국에 제공됐나

18개국 149명 아동에게 국적별 번역본이 제공됐고, 번역이 어려운 국가는 영문본이 제공됐다.

프로그램 참여는 어디로 문의하나

김포시 상호문화교류센터(070-4113-4608, 4610)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전국 최초 외국인 아동 취학통지 지원 올해도 이어간다」(2026-03-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