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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성면 쌀 농가, 전국 쌀 선발대회 대통령상 수상

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 이경재 회장이 전국 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김포시 하성면에서 20년 넘게 친환경 벼농사를 지어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21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김포금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경재 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 회장이 지난 20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포금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경재 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 회장이 지난 20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이경재 회장, 지난 20일 세종시 대회서 대통령상 수상
  • 제28회 전국 고품질 쌀 생산 우수 쌀전업농 선발대회
  • 이 회장, 하성면서 '우리쌀영농회' 20년 넘게 운영
  • 이 회장, 2022년부터 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장 재직
  • 출품 품종은 경기도 육성 벼 품종 '참드림'

김포시 하성면에서 친환경 벼농사를 지어온 이경재 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 회장이 지난 20일 세종시에서 열린 제28회 전국 고품질 쌀 생산 우수 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전국의 쌀전업농이 재배 성과를 겨루는 자리로, 이 회장이 참가자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냈다. 이 회장은 '우리쌀영농회' 친환경 벼 생산단지를 20년 넘게 운영해 왔고, 쌀전업농김포금쌀연구연합회장 등을 지낸 뒤 2022년부터 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대회에 출품된 품종은 경기도가 육성한 '참드림'이다. 쌀알의 윤기와 투명도가 높고 찰기가 있어 맨밥으로 먹어도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게 김포시의 설명이다. 김포금쌀은 한강 유역의 평야와 일교차가 큰 기후에서 자라며, 과거 궁중에 진상되던 쌀로 대통령 만찬에도 오른 바 있다.

벼 재배 농가 전체에 방제·자재 지원

김포시는 관내 벼 재배 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육묘상자 처리제와 못자리용 상토를 지원하고, 드론을 이용한 친환경 병해충 공동방제도 시행하고 있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에는 고품질 쌀 재배 장려금을 지급한다. 김포시장이 인정하는 통합상표 '금빛나루' 인증제도로 수분함량과 영양 보존도 등 품질 기준도 관리한다.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이재준 소장은 안전한 쌀 공급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1-20
장소
하성면
문의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2

자주 묻는 질문

대통령상을 받은 사람은 누구인가?

김포시 하성면에서 활동하는 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 이경재 회장이다.

수상 대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지난 20일 세종시에서 열린 제28회 전국 고품질 쌀 생산 우수 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금쌀 대통령상 수상! 전국 고품질 쌀 선발대회 수상 쾌거」(2025-11-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