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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성면 벼 자동화 육묘장 준공, 400ha분 모판 생산

신김포농협이 하성면 봉성리에 지은 벼 자동화 육묘장이 11월 30일 준공했다. 2026년부터 가동해 400ha분 모판과 배추·양파 육묘도 생산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02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농업정책과 농업지원팀
육묘장 준공식 사진
육묘장 준공식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1월30일 하성면 봉성리서 준공식 개최
  • 총사업비 60억원, 도비·시비 10억원 지원
  • 부지 9,120㎡, 육묘동 2,560㎡ 규모
  • 벼 육묘 약 12만장, 400ha분 공급 가능
  • 2026년부터 3~11월 벼·배추·양파 육묘 생산

신김포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호연)이 하성면 봉성리 576번지 일원에 지은 벼 자동화 육묘장이 11월 30일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농협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와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육묘장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 경위와 비용

이 시설은 김포시가 도비를 매칭해 지원하는 2025년 선택형맞춤농정사업으로 선정돼 조성됐다. 총사업비 60억원 가운데 10억원(도비 3억원, 시비 7억원)은 시가 지원했고 나머지 50억원은 농협이 자체 부담했다. 부지 면적은 9,120㎡(2,758평)다.

시설 규모

발아실 3동을 포함한 자동화 육묘동이 2,560㎡(774평), 모종을 굳히는 경화장이 6,560㎡(1,984평) 규모로 들어섰다. 다만 곧바로 가동되지는 않으며, 발아기 등 육묘 장비를 2026년에 갖춘 뒤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생산 규모와 전망

가동되면 연간 약 12만 장의 벼 모판을 생산할 수 있어 400ha 규모 논에 모를 공급할 수 있다. 벼 외에 배추, 양파 등 채소 모종도 함께 생산할 계획이어서 인근 농가가 육묘를 구하는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설 관련 문의는 김포시 농업정책과 농업지원팀(031-5186-4276)에서 받는다.

일정
2025-11-30
장소
하성면 봉성리
문의
농업정책과 농업지원팀 031-5186-4276

자주 묻는 질문

육묘장은 언제부터 가동되나

2026년 발아기 등 장비를 갖춘 뒤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어떤 작물을 재배하나

벼 육묘를 중심으로 배추, 양파 등 채소 육묘도 생산할 예정이다.

어디에 위치하나

하성면 봉성리 576번지 일원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농산물(벼) 자동화 육묘장 준공」(2025-12-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