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하성면 군 경계지역 야생풀 사료화 118ha로 확대
김포시가 해병대 2사단 경계지역 야생풀 사료화 작업 면적을 118ha로 넓혀 조사료 2,776여 톤을 생산해 축산농가에 공급한다.

핵심 정리
- 4월 26일~6월 26일 하성면 시암리서 작업 진행
- 작업 면적 17ha→118ha로 약 7배 확대
- 조사료 생산량 400여 톤→2,776여 톤 증가
- 2013년 협약, 2021년 중단, 2025년 11월 재개
- 문의: 축산과 축산팀 031-5186-4302
김포시가 해병대 제2사단과 함께 진행 중인 군 경계지역 야생풀 사료화 작업 면적을 118ha로 늘린다. 작업은 4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하성면 시암리 일대 군 경계지역에서 이뤄지며, 생산된 조사료는 관내 한우농가와 축산농가에 공급된다.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수입 조사료 가격이 오르면서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이 사업은 2013년 해병대 제2사단, 김포시, 전국한우협회 김포시지부의 협약으로 시작됐으나 2021년 고양 장항습지 지뢰 사고로 4년간 중단됐다. 이후 지난해 11월 조사료 수급 불안이 심해지자 해병대 제2사단의 협조를 받아 작업이 다시 시작됐다.
7배 늘어난 작업 면적
지난해에는 하성면 일대 17ha에서 야생풀을 베어 400여 톤을 수확했다. 올해는 작업 면적이 지난해의 약 7배인 118ha로 늘어나면서 조사료 생산량도 2,776여 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재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 28일 작업 현장을 찾아 군 관계자와 전국한우협회 김포시지부 작업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 소장은 사료비 85%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도 조사료 공급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문의는 김포시 축산과 축산팀(031-5186-430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26 ~ 06.26
- 대상
- 김포시 관내 한우농가 및 축산농가
- 장소
- 하성면 시암리
- 문의
- 축산과 축산팀 031-5186-4302
자주 묻는 질문
야생풀 사료화 작업은 어디서 진행되나요?
김포시 하성면 시암리 해병대 제2사단 군 경계지역에서 진행된다.
작업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4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다.
생산된 조사료는 누구에게 공급되나요?
관내 한우농가 및 축산농가에 공급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군 부대 경계지역 내 야생풀 사료화 이용 추진」(2026-04-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