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물가모니터요원 위촉…내년 1월부터 월 2회 조사
김포시가 2026년 물가모니터요원을 위촉했다. 이들은 내년 한 해 동안 대형마트와 개인서비스 요금을 조사해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핵심 정리
- 12월23일 김포시청 제3별관서 위촉식 개최
- 요원 2026년 1~12월 1년간 활동
- 대형마트·개인서비스 요금 월 2회 조사
- 명절 성수품 가격 별도 조사
- 조사 결과 김포시 홈페이지에 공개
김포시가 12월 23일 오후 2시 김포시청 제3별관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물가모니터요원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된 물가모니터요원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 이들은 관내 대형마트(SSM)와 개인서비스 요금을 월 2회 조사하고, 설·추석 등 명절에는 성수품 가격을 별도로 점검한다. 현장을 직접 돌며 물가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살피는 지도·감시 활동도 맡는다.
조사 결과는 홈페이지에 공개
요원들이 수집한 가격 정보는 김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시민들은 이를 관내 마트별 가격 비교나 장보기 계획에 참고할 수 있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물가조사 방법, 조사 시 유의사항, 현장 활동 중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요원들의 활동이 시민 생활과 직결된다고 설명했다.
관련 문의는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031-980-525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1.01 ~ 12.31
- 장소
- 김포시청 제3별관 중회의실
- 문의
-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 031-980-5257
자주 묻는 질문
물가모니터요원은 어떤 일을 하나
월 2회 대형마트·개인서비스 요금을 조사하고 명절 성수품 가격도 점검한다
조사한 물가 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나
김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2026년 물가모니터요원 위촉」(2025-12-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