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10일

김포시, 고촌 한강서 황복 40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경기 김포시가 13일 고촌읍 백마도 한강에서 어린 황복 40만 마리를 방류해 한강 수산자원 회복에 나섰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13일 고촌읍 백마도 한강 일원에서 열린 황복 방류 행사에서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 및 관계자들과 함께 어린 황복 방류를 마쳤다.
13일 고촌읍 백마도 한강 일원에서 열린 황복 방류 행사에서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 및 관계자들과 함께 어린 황복 방류를 마쳤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3일 고촌읍 백마도 한강서 황복 40만 마리 방류
  • 이기형 김포시장 등 60여명 참석
  • 올해 꽃게·참게·조피볼락 이어 4번째 어종 방류
  • 담당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031-980-5454

경기 김포시가 13일 고촌읍 백마도 한강 일원에서 어린 황복 4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현장을 찾아 수산자원 회복 의지를 밝혔고, 지역 어업인과 관계기관, 주민 등 6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어획량 감소로 줄어드는 수산자원을 되살리고 지속가능한 어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김포시는 올해 꽃게, 참게, 조피볼락에 이어 황복까지 모두 4개 어종의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강과 바다에 풀어놓았다.

황복, 왜 방류하나

황복은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곳에 사는 고급 어종으로, 다 자라면 경제적 가치가 크다. 김포 한강 하류는 황복이 주로 서식하는 곳으로 꼽혀, 이번 방류가 자원을 늘리는 동시에 지역 어업인의 소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시장은 수산종자 방류를 두고 미래 세대를 위한 생태계 투자라고 짧게 언급했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031-980-5454)으로 하면 된다.

일정
08.13
장소
고촌읍, 백마도, 한강
문의
해양하천과 해양수산팀 031-980-5454

자주 묻는 질문

이번에 방류한 어종은 무엇인가

어린 황복 40만 마리를 방류했다.

행사에는 누가 참석했나

이기형 김포시장과 지역 어업인, 관계기관,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김포시가 방류한 어종은 황복뿐인가

아니다. 꽃게, 참게, 조피볼락에 이어 황복까지 총 4개 어종을 방류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지속가능 수산생태계 조성, 미래 세대 위한 투자”」(2026-08-1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