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국도48호선 등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김포시가 봄철 통행량이 느는 국도·지방도 구간과 읍면 지역의 불법 현수막·입간판 정비를 확대한다.

핵심 정리
- 기동단속반 14명·차량 4대 격주 수요일 읍면 투입
- 대상 국도48호선·지방도356호선·대명항로·학운산단
- 주중 기동단속반, 주말 시민감시단이 상시 정비
- 양촌·대곶은 대명항로·학운산단, 통진·월곶·하성은 국도48호선·애기봉
- 담당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 031-5186-4542
김포시가 봄철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국도와 지방도 주변, 관광지 진입로에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한다. 정비 대상은 국도 48호선과 지방도 356호선, 대명항로, 학운산업단지 일원 등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이다.
그동안 기동단속반은 동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돼 읍면 지역은 주중 정비가 상대적으로 취약했다. 김포시는 이런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기동단속반 14명과 차량 4대를 격주 수요일마다 읍면 취약 구간에 투입하기로 했다.
격주로 나눠 순차 정비
양촌·대곶 지역은 대명항로와 학운산업단지 주변을, 통진·월곶·하성 지역은 국도 48호선과 애기봉 진입로 주변을 격주로 번갈아 정비한다. 주중에는 기동단속반이, 주말에는 시민감시단이 각각 점검을 맡아 반복되는 불법 광고물에 상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불법 현수막과 입간판은 운전자 시야를 가려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클린도시과 관계자는 도로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031-5186-4542)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국도 48호선, 지방도 356호선, 대명항로, 학운산업단지, 애기봉, 양촌, 대곶, 통진
- 문의
-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 031-5186-4542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정비 대상 도로는 어디인가
국도 48호선, 지방도 356호선, 대명항로, 학운산업단지 일원이다.
정비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나
주중에는 기동단속반, 주말에는 시민감시단이 정비하며 읍면 지역은 격주 수요일 집중 투입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 국도·지방도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추진」(2026-03-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