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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외국인 아동 취학통지 정책, 행안부 최우수상

김포시가 외국인 아동 취학통지 정책으로 행안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받아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02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시상식 사진
시상식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2월 1일 정부세종청사서 경진대회 개최
  • 행안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특별교부세 1억 원 확보
  • 전국 66건 중 8개 지자체 본심사, 경기도 유일 선정
  • 전국 최초 외국인 아동 취학통지 정책으로 수상

김포시가 12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대회는 지역 특성에 맞는 외국인 지원 정책을 발굴해 다른 지자체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에서 66건의 사례가 접수됐고 1·2차 심사를 거쳐 8개 지자체가 본심사에 올랐다. 경기도 안에서는 김포시가 유일하게 본심사 무대에 섰다.

어떤 정책인가

김포시가 낸 사례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아동에게 취학통지서를 보내는 정책이다. 국내에 사는 외국인 아동이 법적 지위와 상관없이 의무교육 대상에서 빠지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본심사에서는 실제 학교 적응을 도운 사례와 지역사회 통합 효과도 함께 소개됐다. 행정안전부는 창의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 발표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해 김포시를 최우수 지자체로 뽑았다.

앞으로 계획

시는 이번에 받은 특별교부세를 외국인 아동과 가정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갖추는 데 쓸 계획이다. 교육, 복지, 주거 등 여러 분야에서 외국인 주민 지원도 넓혀갈 방침이다. 문의는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589)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2-01
문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589

자주 묻는 질문

특별교부세 1억 원은 어디에 쓰이나?

외국인 아동·가정 통합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활용된다.

이번 대회에 몇 개 지자체가 참여했나?

전국에서 66건이 접수됐고 8개 지자체가 본심사에 올랐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5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쾌거」(2025-12-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