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실 195명 수료
김포시가 12월 7일 학운리 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외국인주민 195명이 참여한 한국어교실 수료식을 열었다.

핵심 정리
- 12월 7일 학운리 제조융합혁신센터서 수료식 개최
- 외국인주민 195명 한국어교실 수료
- 이주배경청소년 케이팝 공연으로 행사 시작
- 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4
김포시는 지난 7일 학운리 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2025년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실 수료식을 열고, 한 해 동안 한국어를 배운 외국인주민 19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올해 한국어교실에는 여러 국적의 외국인주민이 참여했다. 수업은 한글 읽기·쓰기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표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학교와 직장, 이웃과 더 수월하게 소통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일과 가정, 육아를 함께하면서도 수업을 끝까지 이어간 수강생이 많았다.
수료식은 이주배경청소년의 케이팝 공연으로 시작해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수료생 소감 발표 순으로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안정적 정착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어 이어 진로·취업 지원
시는 한국어교육과 함께 진로·취업, 문화소통 프로그램도 지원해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도록 도울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2-07
- 대상
- 김포시 거주 외국인주민
- 장소
- 학운리, 제조융합혁신센터
- 문의
-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4
자주 묻는 질문
수료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12월 7일 학운리 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열렸다.
몇 명이 수료했나
외국인주민 195명이 수료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실 수료식 개최」(2025-12-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