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의료급여심의위 안건 76건 심의·의결
김포시가 제4회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료급여수급자 관련 안건 76건을 심의했다. 투약 누적·장기 처방 사례를 중점 점검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4월 21일 시청 민원동서 개최
- 위원 5명 참석, 안건 76건 심의·의결
- 연장 승인·선택의료기관 지정 제외 등 논의
- 투약 누적·장기 처방 사례 중점 심의
김포시가 지난 21일 시청 민원동에서 '2026년 제4회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료급여수급자 관련 안건 76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등 위원 5명이 참석했다. 안건에는 의료급여 대상자의 수급 기간 연장 승인, 선택의료기관 지정 제외 여부 등이 포함됐다.
투약·장기 처방 사례 집중 점검
위원회는 특정 의료기관이나 약을 과도하게 이용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투약이 누적되거나 장기 처방이 이뤄진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대상자별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도 함께 고려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필요한 시민에게 적정한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생활보장과 의료급여팀(031-980-529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21
- 대상
- 김포시 의료급여수급자
- 장소
- 김포시청 민원동
- 문의
- 생활보장과 의료급여팀 031-980-5292
자주 묻는 질문
위원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4월 21일 김포시청 민원동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몇 건을 심의했나
총 7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제4회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개최」(2026-04-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