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외국인근로자 배우자 40명 생활적응 프로그램 운영
김포시가 외국인근로자 배우자 40명에게 대중교통 이용법과 소방안전 교육 등을 제공하는 생활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핵심 정리
- 5월 27일 적응 프로그램 1회차 운영
- 8개국 출신 배우자 40명 참여
- 특별교부세로 사업비 확보
- 김포소방서서 심폐소생술 등 교육
- 2·3회차엔 자녀 등 대상 확대 예정
김포시는 5월 27일 외국인근로자 배우자 4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근로자 가족 한국 적응 프로그램' 1회차를 운영했다. 네팔,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스리랑카 등 8개국 출신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김포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추진됐다.
교육 내용
프로그램에서는 버스와 지하철 환승 등 대중교통 이용법과 김포공항 이용 절차를 안내했다. 이어 김포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완강기·소화기 사용법을 배우고, 김포시자원화센터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익혔다.
참여한 인도네시아 국적 여성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수행기관인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참여자 모집과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안전망 강화 사례"라고 설명하며, 다음 2·3회차에는 자녀 등 동반가족까지 대상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김포시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5.27
- 대상
- 김포시 거주 외국인근로자 배우자 40명(8개국 출신)
- 신청·참여
-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김포시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4)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김포공항, 김포소방서, 김포시자원화센터
- 문의
-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프로그램에 몇 명이 참여했나?
네팔·인도네시아 등 8개국 출신 외국인근로자 배우자 4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비용은 어떻게 마련됐나?
행정안전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으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마련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외국인근로자 동반가족 생활적응 지원」(2026-05-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