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2026년 개선안 심의
김포시가 2026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개선안을 심의해 나들이 여행 프로그램과 차량 품평 평가위원 구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핵심 정리
- 나들이 여행 프로그램 4팀→8팀 확대(2026년)
- 품평회 평가위원 8명 안팎으로 확대
- 휠체어 리프트 차량 40대 운영(법정 34대)
- 대체수단 7대 추가 운영
- 위원회 2025년 11월 18일 개최
김포시가 지난 18일 2025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를 열고 2026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개선 사업을 심의했다. 교통약자 단체와 민간 전문가, 시 관계자가 참석해 센터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문화·여가 프로그램인 '행복·희망나눔 나들이 여행'을 내년 4팀에서 8팀으로 늘리는 방안이 다뤄졌다. 특별교통수단 교체차량을 고를 때 여는 품평회 평가위원도 기존 운전원 중심에서 이용자와 전문가를 포함해 8명 안팎으로 넓히기로 했다. 차량 선정 과정에 실제 이용자 의견이 더 많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차량 운영 현황
김포시는 법정 의무대수인 34대를 넘는 40대의 휠체어 리프트 장착 차량을 운영 중이다. 여기에 대체수단 7대를 더해 휠체어를 쓰지 않는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차량에 비상 도움벨을 달고 구급용구를 갖추는 한편 이용안내 스티커를 붙이는 등 안전·편의 설비를 늘렸다. 고객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031-980-246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1-18
- 문의
-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 031-980-2464
자주 묻는 질문
특별교통수단 차량은 몇 대 운영되나?
법정 의무대수 34대를 넘는 40대를 운영한다.
나들이 여행 프로그램은 몇 팀으로 늘어나나?
2026년 4팀에서 8팀으로 확대된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031-980-24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회 개최」(2025-11-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