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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해군 김포함에 친필 함표어 전달

김포시가 해군 김포함 신임 함장 취임에 맞춰 지역 서예가 친필 작품으로 만든 함표어를 전달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2-11수정 2026-09-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함표어 전달 모습
함표어 전달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2월 9일 김포함에 함표어 전달
  • 문구는 '선승구전 김포함(先勝求戰 金浦艦)'
  • 지당 이화자 선생 50여 년 서예가
  • 1993년 김포군 시절부터 친선결연
  • 담당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71

김포시가 해군 김포함 신임 함장 이준일 함장 취임을 계기로 2026년 2월 9일 지역 서예가의 친필 작품을 담은 함표어를 김포함에 전달했다.

전달된 함표어는 김포 출신 원로 서예가 지당(芝堂) 이화자 선생이 쓴 '선승구전 김포함(先勝求戰 金浦艦)' 문구를 액자로 제작한 것이다.

1993년부터 이어진 결연

김포시와 김포함은 1993년 김포군 시절 친선결연을 맺은 뒤 상호 방문과 교류를 지속해왔다. 이번 함표어 전달도 신임 함장 취임에 맞춰 유대를 이어가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김포시는 다른 지역·기관과 결연을 맺을 때도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활용해왔다. 동작구·가평군과의 결연에서는 손영학 작가의 목판화 '도성도'와 '대동여지도'를, 원주시와의 결연에서는 허진욱 작가가 접경지역 철책을 소재로 만든 조형물을 전달했다.

이번 작품을 쓴 이화자 서예가는 50여 년간 서예를 이어온 원로 예술가다. 최근에는 자신의 서체를 김포시에 기부해 '지당감성서예체'로 제작되기도 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결연 관계에 대해 "가치를 공유하고 축적"한다고 밝혔다.

일정
02.09
문의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71

자주 묻는 질문

함표어에 어떤 문구가 담겼나?

'선승구전 김포함(先勝求戰 金浦艦)'이 담겼다.

김포시와 김포함 결연은 언제 시작됐나?

1993년 김포군 시절부터 시작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붓으로 전한 응원’ 김포시, 김포함에 친필 함표어 전달」(2026-02-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