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농업기술센터, 벼 못자리 병해예방 교육 진행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벼 못자리 병해 예방 교육을 열고 참석 농가에 친환경 자재 아인산염을 배부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3월11일 월곶면사무소서 교육 진행
- 25개 단체 50여 명 참석
- 아인산염 200㏊분 배부
- 적기 이앙 시기 5월20일~30일
- 4월 중순 이후 못자리 설치 권장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1일 월곶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벼 못자리를 설치하는 농가와 친환경재배단지 농업인 25개 단체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벼 안전 재배기술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전국에 피해를 준 깨씨무늬병의 발병 원인과 방제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사인 이순계 농학박사(전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는 양분이 부족하거나 지난해 병 증상이 있었던 논에는 볏짚 등 유기물 투입과 규산 시비량 증대를 권했고, 이앙 시기를 5월20일부터 30일 사이로 맞춰달라고 당부했다. 벼 육묘 단계에서 생기는 키다리병을 막기 위한 소독법 개선 방안도 안내됐다.
친환경 자재 아인산염 무상 배부
김포시학교급식출하회의 신소희 이사는 뜸묘 증상을 예방하는 저비용 친환경 자재인 아인산염 제조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 후에는 참석 단체별로 아인산염 재료가 배부됐다. 배부량은 본답 1㏊ 기준 모판 300개에 2회 처리할 경우 200㏊가량을 처리할 수 있는 분량이며, 모판 모잘록병 등 초기 병해 예방에 쓰도록 안내됐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저온 피해 우려와 관련해 "4월 중순 이후 못자리 설치"를 당부하며 철저한 종자소독과 환기 관리, 아인산염 관주처리를 권했다. 시는 못자리 설치 시기에 맞춰 현지 순회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정
- 03.11
- 대상
- 벼 못자리 설치 농가 및 친환경재배단지 농업인 25개 단체
- 장소
- 월곶면사무소
- 문의
-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2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3월11일 월곶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아인산염은 어떻게 나눠줬나?
교육 참석 단체별로 본답 200㏊ 분량을 배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벼 못자리 관리 및 깨씨무늬병 예방 교육 성료」(2026-03-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