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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벼 못자리·깨씨무늬병 예방 교육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벼 못자리 농가 등 25개 단체 50여 명을 대상으로 깨씨무늬병 예방 교육을 열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6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벼 육묘관리 교육 모습
벼 육묘관리 교육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3월11일 월곶면사무소 대회의실서 교육 진행
  • 벼 못자리 농가 등 25개 단체 50여 명 참여
  • 참가 단체별 200ha분 아인산염 재료 배부
  • 강사 이순계 농학박사(전 충남농업기술원)
  • 담당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11일 월곶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벼 못자리 설치 농가와 친환경재배단지 소속 25개 단체 농업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벼 못자리 관리와 깨씨무늬병 예방을 주제로 한 현장 교육을 열었다.

강사로 나선 이순계 농학박사(전 충남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는 지난해 전국에 큰 피해를 낸 깨씨무늬병의 발생 원인과 대응 방법을 설명하고, 벼 육묘 과정에서 키다리병을 막기 위한 소독법 개선안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안내했다.

아인산염 제조 실습도 진행

김포시학교급식출하회 신소희 이사는 저비용 친환경 자재인 아인산염 제조 방법을 직접 시연했다. 실습 후에는 참가 단체별로 200ha 규모에 쓸 수 있는 분량의 아인산염 재료가 배부됐다. 센터는 이 재료를 모판 모잘록병 등 초기 병해 예방에 활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올해도 벼 육묘기 저온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히며 "4월 중순 이후 설치"를 권했다. 이와 함께 철저한 종자 소독과 환기 관리, 아인산염 관주 처리도 함께 당부했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으로 하면 된다.

일정
03.11
대상
벼 못자리 설치 농가 및 친환경재배단지 소속 25개 단체 농업인 50여 명
장소
월곶면사무소
문의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2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3월11일 월곶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배부된 아인산염 재료는 어느 규모까지 쓸 수 있나?

참가 단체별로 200ha 규모에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 배부됐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벼 못자리 관리 및 깨씨무늬병 예방 교육 성료」(2026-03-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